가난하고 못배우고 못사는 이들에게... 돈되는 정보란 없다 그저... 드라마 속... 스토리 정보들만 있을뿐.... 삶에 정작 필요한 정보는 돈과 빽이 있는자들의 것...
공부못하면, 평생이고생 인 대한민국이 이상한거지..물론 공부 잘 하는 게 나쁘다는 이야기는 아니다.하지만, 우리나라는 공부 잘 하는 사람들에게 모든 인프라스트럭쳐가 유리하게 되어있다.
그래서 어릴 때부터 돈과 시간을 쏟아부어주는 부모에게 태어난 보통정도의 머리에 끈기가 있는 아이들은남들이 유아원다니고 학원이나 약간의 과외활동을 하고있을 때,과학영재학교준비를 한다.
그리고나서 남들이 중학교 다닐 때, 과학영재학교 진급시험을 쳐서가산점을 받으며, 남보다 쉽게 과학영재고를 쉽게들어간다. 요즘도 이러는지는 잘모르겠지만 나 어릴적엔 이렇게 진행되었다...
그리고 나서 그들은 국가가 년간 1명당 3억씩지원해주므로 그 이후로 어떠한 돈도 안들며,2년수료만되면 최소한 KAIST가 무시험으로 합격,서울,연고대도 수능시험없이 입학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결국 그들이 KAIST를 가면, 등록금과 생활비를 국비로 지원(단, 일정한 학점 유지시)받으며,오히려,중학교때까지 돈을 쎄리발라놔도제대로 애가 따라만 준다면, 결국 평범한 가정에서 대학까지 지원해주는 거보다 아주 저렴하게 키우게 되는 것이다.
이제 2016년... 벌써 8년이나 지난 이야기지만... 공부하는 사람들이 성공하는 시대가 아니라 돈있는 자들의 자식들이 지식인이되고 빽있는 사람들이 고위직에 앉게되고 이렇게 악순환... 그러니 헬조선이라는 말들이 나오기 시작한거다..열심히 사는 사람들은 하루벌어먹기 힘든 세상....
그래서 대학생들이 존경하는 인물1위를 뽑은게 김연아... 노력해서 성공까지... 강인한 엄마의 도움도 있었겠지만... 노력으로 강인한 멘탈로 성공한 김연아를 보고 기시하기 보다는 오히려 대학생들이 좋아하고 희망을 품는것일수도.... 우리도 겁먹지 말고 달려보자... 천박한 순시리도 우리나라를 좌지우지하지 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