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9. 5. 09:53 어드바이스 휴지통

어제 나혼자 산다 보고 알았다 ... 이사람이 도끼라는걸....

 

요즘 자수성가하기가 하늘에 별따기다.. 예전같지 않지... 오히려 나이든분들 중에는 자수성가... 개천에서 용난 사람들 좀있다... 근데 젊은 층에서는 외국 말고 한국에서는 찾아보기가 힘들지....아니 없다고보면 된다 요즘은...

 

 

어제 처음 본 사람인데.. 음반 음원 팔아서 무일푼에서 몇십억 부자가 됐다라는게 신기하고.. 부자로 만들어 줄만큼 인기가 많다는것도 신기함.. 본인 입으로 나혼자 나오고 싶었다고 말하는게 보여주기에 급급해 보였음.. 저만큼 이룬것도 대단하고.. 보여주고 싶어하는건 안습이고.. 난 열폭중이고 ㅋㅋ

 

 

개천에서 용나는게 나쁜것만은 아니야. 왜냐면 돈없어서 겪은 억울한게많고 욕심이 커서 오히려 더 크게 성공할수도있으니까. 원래부터 많앗던애들은 그런 욕망은 없으니 오히려 그자리에서 멈출수도잇지...

 

 

 

도끼 돈부심부린다는 말도안되는걸로 깔거면 도끼만큼 필사적으로 열심히 살아본 사람만 까라. 서민입장에선 사치로 보일 수도 있겠지만 도끼가 흥청망청 쓰는것도 아니고 스스로의 노력으로 이뤄낸걸로 자기 능력맞춰서 소비하는건데 생활하는거보면 검소함. 된 사람이 되는거엔 다 이유가 있다